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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장품 회사 식당 밥 하소연 들어줄 사람?

익명1개월 전189353

오늘 점심이 3일째 같은 메뉴였어요. 소소한 일상 불만도 여기서 털어놔도 되죠?

댓글 3

익명5.26

저도 그래요... 같이 버팁시다.

익명5.27

정말 공감 100%입니다.

익명5.28

힘내세요. 혼자가 아니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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