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장품 회사 식당 밥 하소연 들어줄 사람?익명·1개월 전189353오늘 점심이 3일째 같은 메뉴였어요. 소소한 일상 불만도 여기서 털어놔도 되죠?댓글 3개익명5.26댓글의 댓글추천신고저도 그래요... 같이 버팁시다.익명5.27댓글의 댓글추천신고정말 공감 100%입니다.익명5.28댓글의 댓글추천신고힘내세요. 혼자가 아니에요.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. 로그인 또는 회원가입 후 이용해주세요.스크랩추천하기 (35)관리요청답글쓰기글쓰기목록보기다음글제품 결함을 알면서 출하한 경험[4]이전글나만 일하는 것 같은 느낌은 착각일까요[3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