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퇴근하면서 펑펑 울었어요익명·1개월 전7911875이유도 모르겠어요. 그냥 너무 힘들었나봐요. 다들 이런 날 있으시죠?댓글 5개익명5.30댓글의 댓글추천신고저도 그래요... 같이 버팁시다.익명5.31댓글의 댓글추천신고정말 공감 100%입니다.익명6.01댓글의 댓글추천신고힘내세요. 혼자가 아니에요.익명6.02댓글의 댓글추천신고이런 이야기 들어줄 곳이 있어서 다행이에요.익명6.03댓글의 댓글추천신고저도 오늘 힘들었는데 위로가 됩니다.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. 로그인 또는 회원가입 후 이용해주세요.스크랩추천하기 (187)관리요청답글쓰기글쓰기목록보기다음글제조업 주 52시간 실제로 지켜지나요?[4]이전글화장품 업계 떠나서 뭘 할 수 있을까요[3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