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뮤니티/아무말

오늘 팀장한테 처음으로 말대꾸했어요

익명1개월 전7131485

떨렸지만 논리적으로 반박했더니 팀장이 말을 못 하더라고요. 가슴이 뻥 뚫렸습니다.

댓글 5

익명6.12

저도 그래요... 같이 버팁시다.

익명6.13

정말 공감 100%입니다.

익명6.14

힘내세요. 혼자가 아니에요.

익명6.15

이런 이야기 들어줄 곳이 있어서 다행이에요.

익명6.16

저도 오늘 힘들었는데 위로가 됩니다.

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. 로그인 또는 회원가입 후 이용해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