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팀장한테 처음으로 말대꾸했어요익명·1개월 전7131485떨렸지만 논리적으로 반박했더니 팀장이 말을 못 하더라고요. 가슴이 뻥 뚫렸습니다.댓글 5개익명6.12댓글의 댓글추천신고저도 그래요... 같이 버팁시다.익명6.13댓글의 댓글추천신고정말 공감 100%입니다.익명6.14댓글의 댓글추천신고힘내세요. 혼자가 아니에요.익명6.15댓글의 댓글추천신고이런 이야기 들어줄 곳이 있어서 다행이에요.익명6.16댓글의 댓글추천신고저도 오늘 힘들었는데 위로가 됩니다.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. 로그인 또는 회원가입 후 이용해주세요.스크랩추천하기 (148)관리요청답글쓰기글쓰기목록보기다음글화장품 회사 워크샵이 제일 무서운 이유[3]이전글10년 후 화장품 제조업이 어떻게 될 것 같나요[2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