취미가 없어졌어요 - 화장품 제조업 입문 후익명·4주 전445864입사 전엔 다양한 취미가 있었는데 이제 퇴근하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. 번아웃인가요?댓글 4개익명6.21댓글의 댓글추천신고저도 그래요... 같이 버팁시다.익명6.22댓글의 댓글추천신고정말 공감 100%입니다.익명6.23댓글의 댓글추천신고힘내세요. 혼자가 아니에요.익명6.24댓글의 댓글추천신고이런 이야기 들어줄 곳이 있어서 다행이에요.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. 로그인 또는 회원가입 후 이용해주세요.스크랩추천하기 (86)관리요청답글쓰기글쓰기목록보기다음글올해 처음으로 연차를 다 쓸 것 같아요[3]이전글화장품 제조업의 미래가 두렵습니다[3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