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면접관으로 처음 나갔는데익명·4주 전312593면접관이 돼보니 내가 얼마나 형편없는 면접을 봤는지 알게 됐어요. 반성 많이 됩니다.댓글 3개익명6.24댓글의 댓글추천신고저도 그래요... 같이 버팁시다.익명6.25댓글의 댓글추천신고정말 공감 100%입니다.익명6.25댓글의 댓글추천신고힘내세요. 혼자가 아니에요.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. 로그인 또는 회원가입 후 이용해주세요.스크랩추천하기 (59)관리요청답글쓰기글쓰기목록보기다음글월요일 아침이 제일 무서운 사람 여기 있어요[5]이전글화장품 제조업이 적성에 맞는 사람이 있나요[4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