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뮤니티/아무말

10년 다닌 회사 퇴사 결심했습니다

익명2개월 전6351285

드디어 마음을 굳혔어요. 성장이 없는 곳에서 더 버티는 게 의미가 없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.

댓글 5

익명5.21

저도 그래요... 같이 버팁시다.

익명5.22

정말 공감 100%입니다.

익명5.23

힘내세요. 혼자가 아니에요.

익명5.24

이런 이야기 들어줄 곳이 있어서 다행이에요.

익명5.25

저도 오늘 힘들었는데 위로가 됩니다.

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. 로그인 또는 회원가입 후 이용해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