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년 다닌 회사 퇴사 결심했습니다익명·2개월 전6351285드디어 마음을 굳혔어요. 성장이 없는 곳에서 더 버티는 게 의미가 없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.댓글 5개익명5.21댓글의 댓글추천신고저도 그래요... 같이 버팁시다.익명5.22댓글의 댓글추천신고정말 공감 100%입니다.익명5.23댓글의 댓글추천신고힘내세요. 혼자가 아니에요.익명5.24댓글의 댓글추천신고이런 이야기 들어줄 곳이 있어서 다행이에요.익명5.25댓글의 댓글추천신고저도 오늘 힘들었는데 위로가 됩니다.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. 로그인 또는 회원가입 후 이용해주세요.스크랩추천하기 (128)관리요청답글쓰기글쓰기목록보기다음글화장품 공장 냄새가 직업병이 됐어요[2]이전글중소 화장품 제조사 복지 솔직하게 적어봅니다[5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