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타
화장품 회사 식당 밥 하소연 들어줄 사람?
오늘 점심이 3일째 같은 메뉴였어요. 소소한 일상 불만도 여기서 털어놔도 되죠?
189353
익명·1개월 전
화장품 제조업 종사자들이 자유롭게 실무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
오늘 점심이 3일째 같은 메뉴였어요. 소소한 일상 불만도 여기서 털어놔도 되죠?
익명·1개월 전
팀에서 나만 제대로 일하는 것 같은데, 이런 생각이 드는 게 자연스러운 건가요?
익명·1개월 전
내부 승진보다 이직이 연봉 점프에 훨씬 효과적이라는 걸 몸소 느끼고 있어요.
익명·2개월 전
매번 실사를 어렵지 않게 통과한다는 회사들, 준비를 완벽하게 하는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.
익명·2개월 전
집에 와서도 원료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. 직업병인가요, 심리적인 건가요?
익명·2개월 전
드디어 마음을 굳혔어요. 성장이 없는 곳에서 더 버티는 게 의미가 없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.
익명·2개월 전
연차 15일 중 실제 쓴 건 4일. 점심 식대 6000원. 야근 수당 없음. 대신 분위기는 나쁘지 않아요.
익명·2개월 전
솔직히 저는 화장품에 전혀 관심이 없어요. 업에 대한 애정 없이 일하는 게 괜찮은 건지 가끔 생각해요.
익명·2개월 전
구매팀이 원료 발주를 3주 늦게 넣었는데 납기 못 맞추면 생산팀이 욕 먹어요.
익명·2개월 전
입사 2년 만에 번아웃 왔어요. 동기 3명 중 2명이 이미 퇴사했고 저만 버티고 있어요.
익명·2개월 전